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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피아노는 흰 건반 7개, 검은 건반 5개일까? 건반의 진실 | 피타가토

    왜 피아노는 흰 건반 7개, 검은 건반 5개일까? 건반의 진실 | 피타가토

    피아노 앞에 앉으면 검은 건반이 2개, 3개씩 무리 지어 있어요. 아무렇게나 놓인 것 같지만, 이 배치에는 아주 분명한 이유가 있어요.

    매일 보면서도 몰랐던 무늬

    건반을 잘 보면 검은 건반이 2개 → 3개 → 2개 → 3개로 반복돼요. 이 무늬 덕분에 우리는 눈을 감고도 ‘도’를 찾을 수 있어요. 검은 건반 두 개 바로 왼쪽 흰 건반이 언제나 도거든요.

    흰 건반 일곱 개의 뿌리

    흰 건반 도·레·미·파·솔·라·시는 아주 오래전부터 서양 음악의 기본이 된 일곱 음이에요. 고대 그리스의 피타고라스 학파가 완전5도(3:2)를 쌓아 이 음들을 정리한 이야기는 ‘피타고라스 음계’ 글에서 다뤘어요.

    옥타브를 반음으로 세면 열두 칸

    건반에서 흰색·검은색 구별 없이 바로 옆 건반으로 한 칸 움직이는 거리를 반음이라고 해요. 도에서 다음 도까지 반음으로 세어 보면 모두 12칸이에요. 그런데 흰 건반은 7개뿐이지요. 나머지 5칸은 어디에 있을까요?

    넓은 칸과 좁은 칸

    흰 건반 사이 거리를 반음으로 세어 보면 답이 나와요.

    흰 건반 사이반음 수사이에 검은 건반
    도 – 레2 (온음)있음
    레 – 미2 (온음)있음
    미 – 파1 (반음)없음
    파 – 솔2 (온음)있음
    솔 – 라2 (온음)있음
    라 – 시2 (온음)있음
    시 – 도1 (반음)없음

    반음 두 칸만큼 벌어진 곳(온음)은 다섯 군데, 그 틈마다 음이 하나씩 끼어 있어요. 그 다섯 음이 바로 검은 건반이에요. 미-파, 시-도는 처음부터 반음이라 틈이 없으니 검은 건반도 없지요. 그래서 검은 건반이 도·레 사이와 레·미 사이에 2개, 파·솔·라·시 사이에 3개로 나뉘어 보이는 거예요.

    지금 모양이 되기까지

    건반 악기는 처음부터 이런 모습이 아니었어요. 중세의 오르간은 건반 수가 적고 단순했고, 필요한 음이 하나둘 더해지면서 14~15세기 무렵 오늘날과 같은 흰 7 + 검은 5 배치가 자리 잡았어요. 검은 건반을 다른 색으로, 그리고 조금 높게 만든 덕분에 연주자는 손끝 감각만으로도 위치를 알 수 있어요. 옛날 하프시코드 중에는 흰색·검은색이 지금과 반대인 악기도 있었답니다.

    이 배치는 피아노뿐 아니라 오르간, 아코디언, 신시사이저 같은 건반 악기에 거의 그대로 이어지고 있어요.

    궁금해요 Q&A

    Q. 검은 건반 이름은 뭐예요?
    옆 흰 건반 이름에 ♯(올림) 또는 ♭(내림)을 붙여 불러요. 도와 레 사이 검은 건반은 ‘도♯’ 이기도 하고 ‘레♭’ 이기도 해요.

    Q. 미♯ 같은 음도 있나요?
    있어요. 미에서 반음 올리면 흰 건반 파와 같은 소리가 나요. 음악 이론에서 필요할 때 이렇게 이름을 붙이기도 해요.

    영상 핵심 정리

    • 한 옥타브는 반음으로 12칸 — 흰 건반 7개 + 검은 건반 5개.
    • 흰 건반 사이 중 미-파, 시-도만 반음이라 검은 건반이 없어요.
    • 나머지 다섯 군데 온음 틈에 들어간 음이 검은 건반 → 그래서 2개·3개씩 무리 지어 있어요.

    퀴즈

    Q. 흰 건반 사이에 검은 건반이 없는 두 곳은?

    미-파, 시-도

    Q. 한 옥타브 안에 반음은 모두 몇 개일까요?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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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면 뒤의 그는 왜 그녀만 사랑했을까? 오페라의 유령 줄거리 정리 | 피타가토

    가면 뒤의 그는 왜 그녀만 사랑했을까? 오페라의 유령 줄거리 정리 | 피타가토

    화려한 파리 오페라 극장 아래, 아무도 모르는 지하 호수에 한 사람이 살고 있어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줄거리를 차근차근 정리해 봐요.

    먼저 알아 두면 좋은 것

    • 원작 : 프랑스 작가 가스통 르루의 소설(1910년).
    • 뮤지컬 : 앤드루 로이드 웨버 작곡, 1986년 런던 초연.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공연되는 대표 뮤지컬이에요.
    • 무대 : 19세기 파리의 오페라 극장. 실제로 극장 지하에는 물을 막기 위한 저수조가 있어서 ‘지하 호수’ 이야기가 생겼다고 해요.

    등장인물

    인물어떤 사람?
    유령(팬텀)얼굴을 가면으로 가리고 극장 지하에 숨어 사는 천재 음악가
    크리스틴합창단원이었다가 주인공이 되는 젊은 소프라노
    라울크리스틴의 어릴 적 친구인 귀족 청년
    카를로타극장의 콧대 높은 프리마돈나
    마담 지리발레 감독, 유령의 과거를 아는 사람

    1막 — 음악의 천사

    리허설 중 무대 장치가 떨어지는 사고가 나자, 화가 난 프리마돈나 카를로타는 공연을 거부해요. 대신 무대에 선 합창단원 크리스틴의 노래에 극장 전체가 감탄하지요. 크리스틴은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보내 주겠다던 ‘음악의 천사’가 밤마다 노래를 가르쳐 준다고 말해요.

    그 천사의 정체는 바로 유령이었어요. 유령은 거울 너머로 크리스틴을 이끌어 촛불이 가득한 지하 호수를 건너 자신의 은신처로 데려가요. 그곳에서 크리스틴은 그의 음악에 이끌리지만, 호기심에 가면을 벗겨 버리고 유령은 크게 분노해요.

    유령은 지배인들에게 크리스틴을 주인공으로 세우라는 편지를 보내지만 무시당하고, 극장에서는 이상한 사고가 이어져요. 겁에 질린 크리스틴은 옥상에서 라울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두 사람은 사랑을 약속해요. 이 모습을 몰래 지켜본 유령은 분노해 거대한 샹들리에를 무대 위로 떨어뜨리며 1막이 끝나요.

    2막 — 가면무도회와 마지막 선택

    몇 달 뒤 열린 가면무도회에 붉은 옷의 손님이 나타나요. 유령은 자신이 쓴 오페라 ‘돈 후안의 승리’를 무대에 올리라고 요구해요. 라울은 마담 지리에게서 유령이 어릴 때부터 흉한 얼굴 때문에 버림받고 구경거리가 되었던 슬픈 과거를 듣게 돼요.

    사람들은 그 공연을 이용해 유령을 붙잡으려 하지만, 유령은 남자 주인공으로 몰래 변장해 무대에 올라요. 크리스틴이 관객 앞에서 그의 가면을 벗기자, 유령은 크리스틴을 데리고 지하로 사라져요.

    뒤쫓아 온 라울이 붙잡히고, 유령은 크리스틴에게 잔인한 선택을 내밀어요. 그때 크리스틴은 그를 두려워하는 대신 따뜻하게 다가가요. 처음으로 진심 어린 다정함을 느낀 유령은 두 사람을 놓아주고, 사람들이 들이닥쳤을 때 의자 위에는 가면 하나만 남아 있었어요.

    왜 그녀만 사랑했을까?

    유령에게 크리스틴은 자신의 음악을 가장 아름답게 노래해 주는 사람이자, 평생 처음으로 자신을 사람으로 대해 준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그의 사랑은 집착이 되기도 했지요. 이 이야기가 오래 사랑받는 이유는 무서운 유령 이야기 속에 외로움과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일 거예요.

    ※ 영상과 글에는 뮤지컬 노래와 가사를 쓰지 않았어요. 실제 노래는 정식 공연이나 공식 음원으로 들어 보세요.

    영상 핵심 정리

    • 원작은 가스통 르루의 소설(1910), 뮤지컬은 로이드 웨버 작곡(1986 런던 초연).
    • 1막: 음악의 천사의 정체 → 지하 호수 → 옥상의 약속 → 샹들리에 추락.
    • 2막: 가면무도회 → 돈 후안의 승리 → 크리스틴의 다정함에 유령이 두 사람을 놓아주고 가면만 남아요.

    퀴즈

    Q. 크리스틴에게 노래를 가르친 ‘음악의 천사’의 정체는?

    극장 지하에 사는 유령

    Q. 1막 마지막에 유령이 떨어뜨린 것은?

    거대한 샹들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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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토벤의 인생 7분 요약: 천재 음악가의 숨겨진 비극 | 피타가토

    베토벤의 인생 7분 요약: 천재 음악가의 숨겨진 비극 | 피타가토

    귀가 들리지 않는 작곡가가 인류에게 가장 사랑받는 음악을 남겼어요. 베토벤의 삶을 중요한 장면 여섯 개로 따라가 봐요.

    엄격했던 어린 시절 (1770~1787)

    루트비히 판 베토벤은 1770년 독일 본에서 태어났어요. 궁정 가수였던 아버지는 아들을 모차르트 같은 신동으로 키우고 싶어 했고, 연습은 몹시 엄격했다고 전해져요. 첫 공개 연주회 때는 더 어려 보이게 하려고 나이를 실제보다 낮춰 알리기도 했어요.

    열여섯 살에 음악의 도시 빈을 처음 찾았지만, 곧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돌아와야 했어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아버지 대신 동생들을 돌보는 일까지 베토벤이 떠맡게 돼요.

    빈의 젊은 스타 (1792~)

    스물두 살, 베토벤은 다시 빈으로 가 하이든에게 배우며 자리를 잡아요. 특히 즉흥 연주 실력이 뛰어나서 귀족들의 살롱에서 인기가 대단했어요. 피아니스트 슈타이벨트와의 즉흥 연주 대결에서 상대의 악보를 거꾸로 놓고 그 음들로 즉흥 연주를 펼쳤다는 일화도 유명해요.

    후원자였던 리히노프스키 공작과 크게 다툰 뒤 “공작은 수없이 많지만 베토벤은 하나뿐”이라는 말을 남겼다는 이야기도 전해져요. 귀족에게 고개 숙이지 않는 예술가, 그것이 베토벤이었어요.

    사랑과 ‘월광’ (1801)

    서른 무렵 베토벤은 제자였던 백작의 딸 줄리에타 귀차르디를 사랑했고, 그녀에게 피아노 소나타 14번을 헌정했어요. 훗날 ‘월광’이라는 별명이 붙은 바로 그 곡이에요. 하지만 신분 차이는 컸고, 줄리에타는 1803년 다른 백작과 결혼했어요.

    귀가 멀어 가다 — 하일리겐슈타트 유서 (1802)

    스물여덟 살 무렵부터 귀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나고 높은 음이 잘 들리지 않기 시작했어요. 음악가에게 이보다 큰 공포가 있을까요? 1802년, 빈 근교 마을 하일리겐슈타트에서 그는 동생들에게 보내는 긴 편지를 써요. 절망을 고백하면서도 예술이 자신을 붙잡았다고, 해야 할 음악을 다 쓰기 전엔 떠날 수 없다고 다짐하는 편지였어요. 이 편지가 바로 하일리겐슈타트 유서예요.

    영웅에게 실망하다 — ‘영웅’ 교향곡 (1804)

    베토벤은 자유와 평등을 외친 나폴레옹을 존경해 새 교향곡을 그에게 바치려 했어요. 그런데 나폴레옹이 스스로 황제에 올랐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분노해, 악보 표지에 쓴 이름을 거칠게 지워 버렸다고 전해져요. 이 곡이 교향곡 3번 ‘영웅’이에요.

    이루지 못한 사랑, 그리고 마지막 (1827)

    베토벤의 가장 깊은 사랑으로 꼽히는 사람은 요제피네 브룬스비크예요. 남편을 잃은 그녀에게 베토벤은 여러 통의 사랑 편지를 보냈지만, 귀족 미망인이 평민과 재혼하면 아이들의 양육권을 잃을 수 있었기에 두 사람은 끝내 맺어지지 못했어요.

    1827년 3월, 빈에 눈보라와 천둥이 몰아치던 날 베토벤은 세상을 떠났어요. 곁에 있던 사람은 천둥이 울린 순간 그가 눈을 뜨고 주먹을 들어 올렸다고 기록했어요. 그의 장례식에는 수많은 시민이 모였다고 해요.

    궁금해요 Q&A

    Q. ‘월광’이라는 제목은 베토벤이 붙였나요?
    아니에요. 베토벤이 세상을 떠난 뒤 한 음악 평론가가 1악장을 “달빛 비친 호수” 같다고 표현하면서 붙은 별명이에요.

    Q. 귀가 들리지 않는데 어떻게 작곡했나요?
    오랜 훈련으로 악보만 보고도 머릿속에서 소리를 정확히 떠올릴 수 있었어요. 이 이야기는 ‘교향곡 9번의 비밀’ 글에서 더 자세히 다뤄요.

    영상 핵심 정리

    • 1770년 본에서 태어나 1792년부터 빈에서 활동, 하이든에게 배웠어요.
    • 1802년 하일리겐슈타트 유서 — 귀가 멀어 가는 절망 속에서 음악을 택했어요.
    • 월광(줄리에타), 영웅(나폴레옹), 이루지 못한 사랑 요제피네 — 삶의 장면이 곧 음악이 됐어요.

    퀴즈

    Q. 베토벤이 태어난 도시는?

    독일 본 (1770년)

    Q. 베토벤이 나폴레옹에게 바치려다 이름을 지운 교향곡은?

    교향곡 3번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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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도 결국 수학? 피타고라스가 발견한 음계의 비밀 | 피타가토

    음악도 결국 수학? 피타고라스가 발견한 음계의 비밀 | 피타가토

    우리가 매일 부르는 도레미파솔라시도. 이 일곱 음은 누가, 어떻게 정했을까요? 이야기는 2500년 전 그리스의 한 수학자에게서 시작돼요.

    숫자로 세상을 본 사람

    피타고라스는 “직각삼각형의 정리”로 유명한 고대 그리스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는 계산만 하는 수학자가 아니라, 세상 모든 것은 수와 비율로 설명된다고 믿은 철학자이기도 했어요. 그런 그에게 “왜 어떤 소리는 잘 어울리고 어떤 소리는 부딪힐까?”라는 질문은 아주 매력적인 수수께끼였지요.

    대장간 전설 — 사실일까?

    오래된 이야기에 따르면, 피타고라스는 대장간 앞을 지나다 여러 망치 소리가 묘하게 잘 어울리는 것을 듣고 망치의 무게를 재 보았다고 해요. 무게가 간단한 비율일수록 소리가 잘 어울렸다는 거예요.

    하지만 이 이야기는 후대에 꾸며진 전설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실제로 망치를 두드리는 소리의 높이는 무게에 정확히 비례하지 않거든요. 피타고라스 학파가 실제로 음과 비율의 관계를 확인한 도구는 따로 있었어요.

    진짜 실험 도구, 모노코드

    모노코드는 긴 나무판에 줄 하나를 팽팽하게 매고, 아래에 눈금을 그린 아주 단순한 악기예요. 줄을 누르는 위치를 바꾸면 울리는 줄의 길이가 달라지고, 그에 따라 소리의 높이도 달라져요.

    울리는 줄 길이비율들리는 소리
    전체1기준 음 (예: 도)
    절반2 : 1옥타브 (높은 도)
    3분의 23 : 2완전5도 (솔)
    4분의 34 : 3완전4도 (파)

    여기서 피타고라스 학파가 찾은 규칙은 간단해요. 비율의 숫자가 작고 간단할수록 두 소리가 잘 어울린다는 것. 숫자가 아름다움을 설명한다는 그들의 믿음이 소리로 증명된 셈이었지요.

    5도를 쌓아 만든 음계

    3:2 비율(완전5도)을 계속 이어 붙이면 새 음이 하나씩 생겨요. 도에서 5도 위 솔, 솔에서 5도 위 레, 레에서 라, 라에서 미… 이렇게 얻은 음들을 한 옥타브 안으로 모아 늘어놓으면 우리가 아는 일곱 음이 만들어져요. 이렇게 5도만으로 음을 정하는 방법을 피타고라스 음률이라고 불러요.

    완벽한 줄 알았던 계산의 작은 틈

    5도를 열두 번 쌓으면 처음 음보다 정확히 일곱 옥타브 위에 도착할 것 같지요. 그런데 실제로 계산해 보면 아주 조금 넘쳐요(약 1.4%). 이 작은 차이를 피타고라스 콤마라고 해요.

    이 틈 때문에 후대 사람들은 여러 가지 조율법을 고민했고, 오늘날 피아노는 이 오차를 열두 반음에 고르게 나눠 숨긴 12평균율을 써요. 덕분에 어떤 조로 연주해도 비슷하게 잘 어울리는 소리를 낼 수 있게 됐어요.

    궁금해요 Q&A

    Q. 지금 피아노의 5도는 정확히 3:2인가요?
    아주 살짝 좁아요. 평균율의 5도는 약 1.498배라서 3:2(1.5배)와 거의 같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아요. 귀로는 거의 구별하기 어려울 만큼 작은 차이예요.

    Q. 모노코드는 직접 만들 수 있나요?
    네. 긴 나무판에 고무줄이나 낚싯줄을 팽팽히 걸고, 가운데에 연필 같은 받침을 끼워 위치를 옮겨 보세요. 절반 지점에서 한 옥타브 높은 소리가 나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영상 핵심 정리

    • 줄 길이를 절반(2:1)으로 하면 옥타브, 3분의 2(3:2)로 하면 완전5도가 나요.
    • 비율이 간단할수록 소리가 잘 어울린다 — 피타고라스 학파의 발견이에요. 대장간 망치 이야기는 전설이에요.
    • 5도를 12번 쌓으면 생기는 작은 오차가 피타고라스 콤마, 이를 고르게 나눈 것이 오늘날의 평균율이에요.

    퀴즈

    Q. 줄 길이를 절반으로 줄이면 어떤 소리가 날까요?

    한 옥타브 높은 같은 이름의 음 (2:1)

    Q. 완전5도의 줄 길이 비율은?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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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지: 음악의 마침표와 쉼표 — 정격·반·변격·거짓, 음악의 네 가지 끝맺음 | 피타가토 화성학 10편

    종지: 음악의 마침표와 쉼표 — 정격·반·변격·거짓, 음악의 네 가지 끝맺음 | 피타가토 화성학 10편

    글에 마침표·쉼표·물음표가 있듯, 음악에도 문장 부호가 있어요. 음악의 한 문장이 끝나는 화음의 흐름, 종지를 알아봐요.

    음악에도 문장 부호가 있다

    책을 읽을 때 마침표를 보면 “한 문장이 끝났구나”, 쉼표를 보면 “잠깐 숨을 쉬는구나” 하고 알지요. 음악도 똑같아요. 한 소절이 끝날 때 어떤 화음으로 끝나느냐에 따라 완전히 끝난 느낌, 잠깐 쉬는 느낌, 깜짝 놀라는 느낌이 생겨요. 소절 끝을 맺어 주는 이런 화음 움직임에는 종지라는 이름이 있어요. 한자로 終(마칠 종)·止(그칠 지), 곧 “끝맺음”이에요.

    네 가지 종지 한눈에 보기

    종지화음느낌
    정격종지Ⅴ → Ⅰ
    G7 → C
    마침표 .
    반종지○ → Ⅴ
    C → G 등
    쉼표 ,
    변격종지Ⅳ → Ⅰ
    F → C
    아멘
    거짓종지Ⅴ → ⅵ
    G7 → Am
    깜짝 !

    정격종지 — 종착역에 도착

    9편에서 배운 G7 → C가 바로 정격종지예요. 기차가 종착역에 딱 멈춘 것처럼 “끝!” 하는 느낌이 들어요. 이때 멜로디 맨 끝 음도 도에 내려앉으면 끝맺음이 가장 단단해지는데, 이 경우를 따로 완전정격종지라고 불러요.

    반종지 — 중간역에서 잠깐

    이번엔 반대로 5도에서 멈춰요. C → G에서 끝나면 아직 할 말이 남은 것 같지요. 그러니 반종지는 곡의 끝보다 한가운데에서 자주 만나요. 첫 소절은 G에서 멈춰 질문을 던지고, 다음 소절은 C로 끝맺으며 답하는 짝이 동요에 아주 많아요.

    변격종지 — 따뜻한 “아멘”

    4도에서 1도로, F → C. 정격종지보다 힘을 뺀 듯 포근하게 마무리돼요. 찬송가 끝의 “아-멘”에 자주 들려서 아멘 종지라고도 불러요.

    거짓종지 — 옆 선로로 쓱

    G7까지 가면 모두가 C를 기다리지요. 그런데 갑자기 Am으로 가 버리면? 어라, 아직이네? 기다리던 C와 Am은 도·미 두 음을 함께 갖고 있어 귀에 크게 거슬리진 않아요. 대신 단화음의 쓸쓸한 빛이 번지면서 곡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신호가 돼요. 마무리를 한 번 미루고 싶을 때 작곡가들이 즐겨 쓰는 방법이에요.

    귀로 구별하는 요령

    • “끝!” 하고 마음이 편해지면 → 정격종지
    • “그래서…?” 하고 다음이 궁금하면 → 반종지
    •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듯 끝나면 → 변격종지
    • “어? 안 끝났네?” 하고 놀라면 → 거짓종지

    궁금해요 Q&A

    Q. 반종지는 꼭 C → G여야 하나요?
    아니에요. 마지막이 5도 화음에서 멈추기만 하면 반종지예요. F → G, Am → G로 멈춰도 반종지예요.

    Q. 노래 끝에 거짓종지가 나오기도 하나요?
    보통은 거짓종지로 한 번 늦춘 뒤, 다시 정격종지로 진짜 끝을 맺어요. 그래서 마지막이 더 기다려지고 시원해져요.

    영상 핵심 정리

    • 정격종지 Ⅴ → Ⅰ (G7 → C) — 마침표처럼 완전히 끝나요. 우리가 아는 노래 대부분이 이 모양으로 마무리돼요.
    • 반종지 ○ → Ⅴ (C → G 등) — 5도에서 멈춰요. 쉼표·물음표처럼 아직 할 말이 남은 느낌.
    • 변격종지 Ⅳ → Ⅰ (F → C) — 부드러운 “아멘” 종지. 거짓종지 Ⅴ → ⅵ (G7 → Am) — 끝날 줄 알았는데 깜짝!

    퀴즈

    Q. C – F – G 에서 멈췄어요. 어떤 종지일까요?

    반종지 — 5도(G)에서 멈춰서 아직 끝나지 않은 느낌

    Q. G7 다음에 C 대신 Am이 나왔어요. 어떤 종지일까요?

    거짓종지 — 5도에서 6도로 빠져요

    연습 문제 — 연습지 그대로 풀어 봐요

    정답은 「정답 보기」를 눌러야 보여요. 종이로 풀고 싶다면 아래에서 연습지를 내려받으세요.

    ① 네 가지 종지
    이름정격종지반종지변격종지거짓종지
    흐름    
    느낌    
    ② 코드를 보고 종지 이름 쓰기
    코드G7 → CC → GF → CG7 → AmDm → G
    종지     
    ③ 거짓종지의 비밀
    C(도미솔)와 Am(라도미)이 함께 가진 음 :  ,  
    그래서 어색하지 않지만,   색깔이 살짝 섞여요.
    ④ 음악의 문장 부호
    노래 중간에서 “물어볼” 때 많이 쓰는 종지 :  
    노래 마지막에서 “완전히 끝낼” 때 쓰는 종지 :  
    찬송가 끝 “아-멘”에 많이 나오는 종지 :  
    ⑤ 맞으면 O, 틀리면 X
    1. 반종지는 5도 화음에서 멈춘다.(     )
    2. 거짓종지는 G7 다음에 C로 간다.(     )
    3. 변격종지는 F에서 C로 간다.(     )
    ✅ 정답 보기
    ① 네 가지 종지
    이름정격종지반종지변격종지거짓종지
    흐름Ⅴ → Ⅰ… → ⅤⅣ → ⅠⅤ → ⅵ
    느낌마침표 .쉼표 ,아멘깜짝 !
    ② 코드를 보고 종지 이름 쓰기
    코드G7 → CC → GF → CG7 → AmDm → G
    종지정격종지반종지변격종지거짓종지반종지
    ③ 거짓종지의 비밀
    C(도미솔)와 Am(라도미)이 함께 가진 음 : 도, 미
    그래서 어색하지 않지만, 슬픈 색깔이 살짝 섞여요.
    ④ 음악의 문장 부호
    노래 중간에서 “물어볼” 때 많이 쓰는 종지 : 반종지
    노래 마지막에서 “완전히 끝낼” 때 쓰는 종지 : 정격종지
    찬송가 끝 “아-멘”에 많이 나오는 종지 : 변격종지
    ⑤ 맞으면 O, 틀리면 X
    1. 반종지는 5도 화음에서 멈춘다.( O )
    2. 거짓종지는 G7 다음에 C로 간다.( X )
    3. 변격종지는 F에서 C로 간다.(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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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림7화음 G7: 집에 가고 싶은 소리 — 솔시레파 네 음이 만드는 긴장과 해결 | 피타가토 화성학 9편

    C – F – G7… 여기서 딱 멈추면 다음 화음이 궁금해 못 견디겠지요. 그 간질간질한 느낌을 만드는 화음, 딸림7화음 G7을 알아봐요.

    끝나지 않은 것 같은 소리

    노래를 듣다가 마지막 화음 바로 앞에서 멈추면, 마음속으로 “빨리 끝내 줘!” 하고 외치게 돼요. 이번 9편은 그 느낌을 가장 강하게 만드는 화음 이야기예요. 6편의 5도 딸림화음(“집에 가고 싶어”)과 7편의 7(음 하나 더 쌓기)이 만나서 생긴 화음, 딸림7화음이에요.

    G7 만드는 법 — 솔시레에 파 하나

    솔·시·레는 3도씩 쌓은 3화음이었지요. 맨 위 레에서 3도를 한 번 더 올리면 파가 돼요. 맨 아래 솔에서 파까지가 7도라서 이름에 7이 붙어요.

    부르는 이름뜻
    딸림7화음5도(딸림) 화음 + 7도 음
    G7코드 이름 (솔이 근음)
    Ⅴ7로마 숫자 (5 옆에 작은 7)

    셋 다 같은 화음 솔·시·레·파를 가리켜요. 이름만 세 가지예요.

    집에 가고 싶은 진짜 이유 — 시와 파

    G7이 그렇게 C로 가고 싶어 하는 건 안에 든 두 음 때문이에요.

    • 시 : 도와 반음 하나 차이로 딱 붙어 있어서, 도 쪽으로 끌려 올라가요. 그래서 이끔음(이끌어 주는 음)이라고 불러요.
    • 파 : 미 바로 위에 붙어 있어서, 미 쪽으로 미끄러지듯 내려가려 해요.

    건반에서 시 → 도, 파 → 미를 차례로 눌러 보세요. 한 칸만 움직였는데도 “아, 도착했다” 하는 느낌이 들어요.

    악마의 음정, 트라이톤

    시와 파를 동시에 누르면 꽤 불안한 소리가 나요. 두 음 사이가 온음 세 개만큼 떨어져 있어서 트라이톤(tri = 셋, tone = 온음)이라고 불러요. 긴장감이 너무 커서 옛날에는 “악마의 음정”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어요.

    그런데 이 긴장이 바로 G7의 힘이에요. 시가 도로, 파가 미로 가면 도·미가 되고, 도미솔 집에 쏙 도착해요. 불안한 화음이 편안한 화음을 만나 긴장을 내려놓는 순간, 이것을 해결이라고 불러요.

    G → C 와 G7 → C, 무엇이 다를까?

    두 가지를 번갈아 쳐 보세요. G7 → C 쪽이 “휴, 도착!” 하는 안도감이 훨씬 커요. 파 하나가 더해져 긴장이 커진 만큼, 풀릴 때도 더 시원해지기 때문이에요.

    작은별 반주에 G7 넣어 보기

    8편에서 만든 작은별 반주의 G 자리를 모두 G7으로 바꿔 보세요. 왼손은 8편처럼 시·레·솔로 잡고, 여기에 파만 더해 시·레·파·솔로 누르면 돼요. 마지막 마디의 “다 왔다!” 하는 마무리가 한층 분명해져요.

    궁금해요 Q&A

    Q. 다른 화음에도 7을 붙일 수 있나요?
    네. 어떤 3화음이든 3도를 한 번 더 쌓으면 7화음이 돼요. 다만 “집에 가고 싶은” 힘이 가장 센 것은 5도 위의 딸림7화음이에요.

    Q. 네 음을 한 손으로 누르기 힘들어요.
    처음엔 시·파 두 음만 눌러도 G7의 긴장을 느낄 수 있어요. 익숙해지면 하나씩 더해 보세요.

    영상 핵심 정리

    • 5도 딸림화음 솔시레 위에 3도를 한 번 더 쌓으면 G7 = 솔·시·레·파. 로마 숫자로는 Ⅴ7.
    • G7 속 시(이끔음)는 위의 도를, 파는 아래의 미를 향해 끌려가요. 둘 다 딱 반음 차이거든요.
    • 시와 파를 함께 치면 긴장된 소리(트라이톤). C로 가면 도·미가 되면서 긴장이 풀려요 — 이것을 해결이라고 해요.

    퀴즈

    Q. G7에 들어 있는 네 음은?

    솔·시·레·파

    Q. G7의 시와 파는 C 화음으로 갈 때 각각 어디로 갈까요?

    시 → 도(위로 반음), 파 → 미(아래로 반음)

    연습 문제 — 연습지 그대로 풀어 봐요

    정답은 「정답 보기」를 눌러야 보여요. 종이로 풀고 싶다면 아래에서 연습지를 내려받으세요.

    ① 딸림7화음 만들기
    5도 화음 솔시레 위에 3도를 한 번 더 쌓으면  가 올라가요.
    딸림7화음(Ⅴ7) =         코드 이름 =  
    아래 오선에 솔시레 위로 한 음을 더 그려 G7을 완성하세요.
    𝄞
    ② 집에 가고 싶은 두 음
    정답지의 화살표처럼 시와 파가 가고 싶은 음을 ● 표시하세요.
     는 도 바로 아래 반음이라  로 올라가고 싶어요. (이끔음)
     는 미 바로 위 반음이라  로 내려가고 싶어요.
    시와 파 사이는 온음  개 거리 = 트라이톤(악마의 음정)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
    ③ 긴장과 해결
    G7 →   로 가면 긴장이 풀려요. 이것을  이라고 해요.
    더 “집에 온” 느낌이 큰 쪽은?G → CG7 → C
    ④ 「작은별」 끝부분 바꾸기
    멜로디파파미미레레도
    코드    
    ✅ 정답 보기
    ① 딸림7화음 만들기
    5도 화음 솔시레 위에 3도를 한 번 더 쌓으면 파가 올라가요.
    딸림7화음(Ⅴ7) = 솔 시 레 파 코드 이름 = G7
    아래 오선에 솔시레 위로 한 음을 더 그려 G7을 완성하세요.
    𝄞
    ② 집에 가고 싶은 두 음
    정답지의 화살표처럼 시와 파가 가고 싶은 음을 ● 표시하세요.
    시는 도 바로 아래 반음이라 도로 올라가고 싶어요. (이끔음)
    파는 미 바로 위 반음이라 미로 내려가고 싶어요.
    시와 파 사이는 온음 3개 거리 = 트라이톤(악마의 음정)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
    ③ 긴장과 해결
    G7 → C 로 가면 긴장이 풀려요. 이것을 해결이라고 해요.
    더 “집에 온” 느낌이 큰 쪽은?G → CG7 → C
    ④ 「작은별」 끝부분 바꾸기
    멜로디파파미미레레도
    코드FCG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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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별·비행기에 반주 붙이기 (실습) — C·F·G 세 코드로 작은별과 비행기 반주하기 | 피타가토 화성학 8편

    작은별·비행기에 반주 붙이기 (실습) — C·F·G 세 코드로 작은별과 비행기 반주하기 | 피타가토 화성학 8편

    지금까지 배운 것을 모아 진짜로 반주를 붙여 보는 실습 시간! 코드는 C·F·G 딱 세 개면 돼요.

    오늘의 준비물: 코드 세 개와 건반

    이번 8편은 듣기만 하는 시간이 아니라 직접 치는 시간이에요. 피아노나 휴대폰 건반 앱을 열어 두세요. 오늘 쓸 코드는 6편과 7편에서 배운 C(도미솔) · F(파라도) · G(솔시레) 세 개뿐이에요.

    왼손 손 모양: 크게 옮기지 않기

    1. C : 새끼손가락 도 · 가운뎃손가락 미 · 엄지 솔
    2. F : 도는 그대로 두고 미→파, 솔→라 로 살짝 올려요 → 도·파·라
    3. G : 솔은 그대로 두고 도→시, 미→레 로 살짝 내려요 → 시·레·솔

    음의 순서만 바꿔 잡은 것이라 F와 G 화음 그대로예요(이렇게 바꿔 잡는 것을 ‘자리바꿈’이라고 해요, 11편에서 자세히). C → F → C → G → C를 천천히 여러 번 바꿔 보세요.

    작은별 반주 — 멜로디 음 보고 코드 고르기

    줄멜로디코드
    첫째 줄도도 솔솔 라라 솔C C · F C
    둘째 줄파파 미미 레레 도F C · G C
    셋째 줄솔솔 파파 미미 레C F · C G
    넷째 줄솔솔 파파 미미 레C F · C G
    다섯째 줄도도 솔솔 라라 솔C C · F C
    여섯째 줄파파 미미 레레 도F C · G C

    처음엔 왼손으로 한 마디에 한 번씩 꾹 누르고, 익숙해지면 쿵짝짝 리듬으로 — 쿵에서 맨 아래 음 하나, 짝짝에서 나머지 두 음을 함께 눌러요.

    비행기 반주 — 코드 두 개로 끝!

    멜로디코드
    미레도레 미미미C
    레레레 미솔솔G · C
    미레도레 미미미C
    레레미레 도G · C

    틀려도 괜찮아요

    코드를 잘못 고르면 소리가 어딘가 어색하게 들려요. 그럴 땐 다른 코드로 바꿔 쳐 보세요. 귀가 먼저 정답을 알려 주거든요. 이것이 바로 귀로 하는 화성학이에요.

    영상 핵심 정리

    • 왼손 C(도미솔)에서 손을 조금만 움직여 F = 도파라, G = 시레솔로 잡으면 바꾸기 편해요.
    • 작은별: C C F C | F C G C | C F C G | C F C G | C C F C | F C G C
    • 비행기는 C와 G 두 개만으로! 쿵짝짝 리듬(쿵=맨 아래 음, 짝짝=나머지 두 음)을 넣으면 반주가 살아나요.

    퀴즈

    Q. 작은별 “라라 솔”에서 라에 어울리는 코드는?

    F (파라도에 라가 들어 있어요)

    Q. 도도 솔솔에 G를 치면 어떻게 들릴까요?

    어색해요 — 도가 G(솔시레)에 없기 때문. 귀가 먼저 알려 줘요

    연습 문제 — 연습지 그대로 풀어 봐요

    정답은 「정답 보기」를 눌러야 보여요. 종이로 풀고 싶다면 아래에서 연습지를 내려받으세요.

    ① 왼손 코드 모양 (손을 조금만 움직이게)
    C에서 F로 : 도는 그대로! 바뀌는 두 음에 ● 표시하세요.
    코드CFG
    잡는 음 (아래부터)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
    ② 「작은별」 코드 붙이기 (C · F · G)
    둘째 줄(솔솔 파파 미미 레)은 두 번 반복해요.
    멜로디도도 솔솔라라솔파파미미레레도
    코드       
    멜로디솔솔파파미미레
    코드    
    ③ 「비행기」 코드 붙이기 (C · G)
    멜로디미레도레미미미레레레미솔솔미레도레미미미레레미레도
    코드        
    ④ 쿵짝짝 반주
    쿵 = 코드의   음 하나  짝짝 =   음을 함께
    ⑤ 스스로 점검 ✔
    ☐ 왼손 C·F·G를 보지 않고 잡을 수 있어요 ☐ 작은별을 코드와 함께 쳐 봤어요
    ☐ 쿵짝짝 리듬으로 쳐 봤어요 ☐ 틀린 소리를 듣고 코드를 고쳐 봤어요
    ✅ 정답 보기
    ① 왼손 코드 모양 (손을 조금만 움직이게)
    C에서 F로 : 도는 그대로! 바뀌는 두 음에 ● 표시하세요.
    코드CFG
    잡는 음 (아래부터)도 미 솔도 파 라시 레 솔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
    ② 「작은별」 코드 붙이기 (C · F · G)
    둘째 줄(솔솔 파파 미미 레)은 두 번 반복해요.
    멜로디도도 솔솔라라솔파파미미레레도
    코드CFCFCGC
    멜로디솔솔파파미미레
    코드CFCG
    ③ 「비행기」 코드 붙이기 (C · G)
    멜로디미레도레미미미레레레미솔솔미레도레미미미레레미레도
    코드CCGCCCGC
    ④ 쿵짝짝 반주
    쿵 = 코드의 맨 아래 음 하나  짝짝 = 나머지 두 음을 함께
    ⑤ 스스로 점검 ✔
    ☐ 왼손 C·F·G를 보지 않고 잡을 수 있어요 ☐ 작은별을 코드와 함께 쳐 봤어요
    ☐ 쿵짝짝 리듬으로 쳐 봤어요 ☐ 틀린 소리를 듣고 코드를 고쳐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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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드 이름 읽기: C, Am, G7 — 알파벳·m·7만 알면 어떤 코드든 읽어요 | 피타가토 화성학 7편

    코드 이름 읽기: C, Am, G7 — 알파벳·m·7만 알면 어떤 코드든 읽어요 | 피타가토 화성학 7편

    노래책 음표 위에 적힌 C, Am, G7 — 이 알파벳이 바로 화음의 이름, 코드예요. 읽는 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알파벳 암호의 정체

    기타 악보나 노래책을 펼치면 음표 위에 C, F, G7 같은 글자가 적혀 있어요. 이 글자를 코드라고 부르고, 화음의 이름이에요. 이번 7편에서는 6편의 1·4·5도 화음을 전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코드 이름으로 바꿔 불러 봐요.

    먼저, 영어 음 이름

    도레미파솔라시
    CDEFGAB

    A가 도가 아니라 라라는 점이 가장 헷갈려요. 도에서 시작해 C·D·E·F·G, 그다음 다시 A·B로 돌아온다고 외우면 쉬워요. 처음엔 “도는 C, 라는 A” 두 개만 먼저 기억해도 나머지가 따라와요.

    코드 이름 읽는 세 가지 규칙

    • 알파벳 하나 → 그 음이 근음인 밝은 장화음. C = 도미솔, F = 파라도, G = 솔시레.
    • 알파벳 + 작은 m → 쓸쓸한 단화음. m은 마이너(minor). Am = 라도미, Dm = 레파라, Em = 미솔시.
    • 알파벳 + 7 → 3화음 위에 3도를 한 번 더 쌓은 네 음 화음. G7 = 솔시레 + 파.

    주의할 점! 대문자 M은 메이저(major)라는 다른 뜻으로 쓰여요. 단화음 표시는 꼭 소문자 m인지 확인하세요.

    로마 숫자와 코드 이름, 둘 다 알면 좋은 이유

    ⅠⅱⅲⅣⅤⅵⅶ°
    CDmEmFGAmBdim

    로마 숫자는 화음이 맡은 역할(집인지, 집에 가고 싶은지)을 알려 주고, 코드 이름은 실제로 누를 음을 알려 줘요. 7도 감화음은 영어로 ‘디미니시드’라서 dim을 붙여요.

    궁금해요 Q&A

    Q. C7은 어떻게 쳐요?
    도미솔 위에 한 층 더 — 도·미·솔·시♭이에요. 다장조 밖의 음(시♭)이 들어가지만 읽는 방법은 똑같아요.

    Q. G와 G7은 무엇이 달라요?
    G7이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훨씬 강해요. 그 비밀은 9편에서 자세히 다뤄요.

    영상 핵심 정리

    • 음 이름: 도=C 레=D 미=E 파=F 솔=G 라=A 시=B. 코드의 알파벳은 화음의 근음(맨 아래 음)이에요.
    • 알파벳만 있으면 장화음(C=도미솔), 작은 m이 붙으면 단화음(Am=라도미), 7이 붙으면 음이 하나 더 쌓인 7화음(G7=솔시레파).
    • 다장조 일곱 화음: C · Dm · Em · F · G · Am · Bdim.

    퀴즈

    Q. Dm은 어떤 음들로 되어 있을까요?

    레·파·라 (레가 근음인 단화음)

    Q. Em과 E, 어느 쪽이 쓸쓸한 소리일까요?

    Em — 작은 m은 단화음(마이너)이라는 뜻

    연습 문제 — 연습지 그대로 풀어 봐요

    정답은 「정답 보기」를 눌러야 보여요. 종이로 풀고 싶다면 아래에서 연습지를 내려받으세요.

    ① 계이름 ↔ 영어 음 이름
    계이름도레미파솔라시
    음 이름       
    ② 코드 이름 읽는 규칙
    알파벳 = 화음의  
    알파벳만 있으면 (C) →    작은 m이 붙으면 (Am) →  
    7이 붙으면 (G7) → 3도를 한 번 더 쌓은   음짜리 7화음
    ③ 코드의 구성음 쓰기
    코드CFGAmDmEmG7
    구성음       
    ④ 로마 숫자 ↔ 코드 이름 (다장조)
    번호ⅠⅱⅲⅣⅤⅵⅶ°
    코드       
    ⑤ 건반에서 Dm을 찾아 ● 표시하세요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
    ✅ 정답 보기
    ① 계이름 ↔ 영어 음 이름
    계이름도레미파솔라시
    음 이름CDEFGAB
    ② 코드 이름 읽는 규칙
    알파벳 = 화음의 근음
    알파벳만 있으면 (C) → 장화음  작은 m이 붙으면 (Am) → 단화음
    7이 붙으면 (G7) → 3도를 한 번 더 쌓은 네 음짜리 7화음
    ③ 코드의 구성음 쓰기
    코드CFGAmDmEmG7
    구성음도미솔파라도솔시레라도미레파라미솔시솔시레파
    ④ 로마 숫자 ↔ 코드 이름 (다장조)
    번호ⅠⅱⅲⅣⅤⅵⅶ°
    코드CDmEmFGAmBdim
    ⑤ 건반에서 Dm을 찾아 ● 표시하세요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

    🎼 7편 연습지와 정답지 —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 7편 연습지⬇ 7편 정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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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Ⅰ·Ⅳ·Ⅴ 세 화음이면 반주 끝! — 집·산책·집에 가고 싶은 세 화음으로 동요 반주 | 피타가토 화성학 6편

    Ⅰ·Ⅳ·Ⅴ 세 화음이면 반주 끝! — 집·산책·집에 가고 싶은 세 화음으로 동요 반주 | 피타가토 화성학 6편

    화음 딱 세 개, 1도·4도·5도만 알면 수많은 동요에 반주를 붙일 수 있어요. 왜 그런지 이야기로 알아봐요.

    세 화음이면 정말 충분할까?

    반주라고 하면 화음을 수십 개쯤 알아야 할 것 같지요. 그런데 우리가 어릴 때 부르던 동요는 대부분 화음 세 개만 돌아가며 써요. 이번 6편의 주인공은 5편에서 만난 일곱 화음 가운데 왕관을 쓴 세 화음, 1도·4도·5도예요.

    집, 산책, 그리고 집에 가고 싶은 마음

    세 화음에는 저마다 맡은 역할이 있어요. 영상에서는 이것을 동네 길에 비유했어요.

    • 1도 (도미솔) — 우리 집 : 가장 편하고 안정된 소리. 노래는 보통 여기서 시작해 여기서 끝나요.
    • 4도 (파라도) — 산책 : 집을 나와 기분 좋게 조금 멀어지는 소리.
    • 5도 (솔시레) — “이제 집에 가고 싶어!” : 긴장이 생겨서 1도로 돌아가야 마음이 풀리는 소리.

    피아노가 있다면 1도 → 4도 → 5도 → 1도 순서로 천천히 눌러 보세요. 출발했다가 돌아오는 짧은 여행처럼 들릴 거예요.

    일곱 음이 하나도 빠지지 않는 비밀

    세 화음 안의 음을 모두 모아 보면 도·미·솔, 파·라·도, 솔·시·레 — 겹치는 음을 빼면 도 레 미 파 솔 라 시 일곱 음이 전부 있어요. 그래서 멜로디에 어떤 음이 나와도, 그 음이 들어 있는 화음이 셋 중 하나는 꼭 있어요.

    멜로디 음으로 화음 고르기 — 한눈에 보기

    멜로디 음어울리는 화음
    미1도 도미솔
    라 · 파4도 파라도
    레 · 시5도 솔시레
    도1도 또는 4도
    솔1도 또는 5도

    두 화음에 다 들어 있는 음(도, 솔)이 나오면 둘 다 쳐 보고 귀에 더 편한 쪽을 고르면 돼요. 헷갈리면 1도부터 쳐 보는 것이 좋아요.

    궁금해요 Q&A

    Q. 2도·3도·6도 화음은 안 쓰나요?
    써요! 다만 처음 반주를 시작할 때는 1·4·5도만으로도 충분해서, 나머지는 익숙해진 다음에 하나씩 더하면 돼요.

    Q. ‘버금딸림’은 무슨 뜻이에요?
    ‘딸림'(5도) 바로 다음가는 중요한 화음이라는 뜻이에요. ‘버금’은 ‘으뜸 다음’이라는 우리말이에요.

    영상 핵심 정리

    • 1도 으뜸화음 도미솔 · 4도 버금딸림화음 파라도 · 5도 딸림화음 솔시레 — 셋 다 밝은 장화음이에요.
    • 1도는 집, 4도는 산책, 5도는 “집에 가고 싶어”. 5도에서 1도로 돌아오면 마음이 놓여요.
    • 세 화음을 모으면 도레미파솔라시 일곱 음이 모두 들어 있어요. 그래서 멜로디 음을 품은 화음을 고르면 돼요.

    퀴즈

    Q. 멜로디 음이 라라면 세 화음 중 어떤 화음을 칠까요?

    4도 파라도 (라가 들어 있는 화음)

    Q. 멜로디 음이 솔이에요. 고를 수 있는 화음은?

    1도 도미솔 또는 5도 솔시레 — 귀로 들어 보고 더 자연스러운 쪽

    연습 문제 — 연습지 그대로 풀어 봐요

    정답은 「정답 보기」를 눌러야 보여요. 종이로 풀고 싶다면 아래에서 연습지를 내려받으세요.

    ① 세 화음의 역할
    화음Ⅰ 도미솔Ⅳ 파라도Ⅴ 솔시레
    느낌   
    ② 음계의 각 음은 어느 화음에 들어 있을까요? (○ 하세요)
    세 화음 안에 일곱 음이   들어 있어요!
    음도레미파솔라시
    Ⅰ   
    Ⅳ   
    Ⅴ   
    ③ 멜로디 음에 어울리는 화음 고르기
    멜로디 음미라시레파
    화음     
    ④ 「비행기」에 화음 붙이기 (Ⅰ 또는 Ⅴ)
    멜로디미레도레미미미레레레미솔솔미레도레미미미레레미레도
    화음        
    ⑤ 건반에서 Ⅳ 파라도를 찾아 ● 표시하세요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
    ✅ 정답 보기
    ① 세 화음의 역할
    화음Ⅰ 도미솔Ⅳ 파라도Ⅴ 솔시레
    느낌집산책집에 가고 싶어
    ② 음계의 각 음은 어느 화음에 들어 있을까요? (○ 하세요)
    세 화음 안에 일곱 음이 모두 들어 있어요!
    음도레미파솔라시
    Ⅰ○○○
    Ⅳ○○○
    Ⅴ○○○
    ③ 멜로디 음에 어울리는 화음 고르기
    멜로디 음미라시레파
    화음ⅠⅣⅤⅤⅣ
    ④ 「비행기」에 화음 붙이기 (Ⅰ 또는 Ⅴ)
    멜로디미레도레미미미레레레미솔솔미레도레미미미레레미레도
    화음ⅠⅠⅤⅠⅠⅠⅤⅠ
    ⑤ 건반에서 Ⅳ 파라도를 찾아 ● 표시하세요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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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장조의 일곱 화음과 로마 숫자 | 피타가토 화성학 5편

    다장조의 일곱 화음과 로마 숫자 | 피타가토 화성학 5편

    흰 건반 도부터 시까지, 일곱 개의 음 위에 3화음을 하나씩 쌓으면 화음 가족 일곱 개가 생겨요. 번호는 로마 숫자로!

    노래 악보에 숫자가 왜 붙어 있을까?

    피아노 반주 책이나 음악 교과서를 보면 화음 아래에 Ⅰ, Ⅳ, Ⅴ 같은 로마 숫자가 적혀 있을 때가 있어요. 처음 보면 암호 같지만, 사실은 아주 간단한 화음 번호표예요. 이번 5편에서는 도부터 시까지 흰 건반 일곱 개 위에 화음을 하나씩 만들고, 각각에 번호를 붙이는 방법을 알아봐요.

    일곱 개의 집, 일곱 개의 화음

    도·레·미·파·솔·라·시를 한 동네에 사는 일곱 식구라고 생각해 보세요. 식구마다 자기 집이 있고, 그 집 위에 4편에서 배운 방법(하나 건너 두 번 쌓기)으로 3화음을 올려요. 그러면 동네에 화음 일곱 채가 생겨요.

    • 도 집 → 도·미·솔   /   레 집 → 레·파·라   /   미 집 → 미·솔·시
    • 파 집 → 파·라·도   /   솔 집 → 솔·시·레   /   라 집 → 라·도·미
    • 시 집 → 시·레·파

    건반 위에서 손 모양을 그대로 둔 채 한 칸씩 오른쪽으로 옮기기만 하면 일곱 화음을 차례로 칠 수 있어요. 한 번 직접 쳐 보세요. 밝은 소리, 쓸쓸한 소리, 조금 불안한 소리가 섞여 나올 거예요.

    왜 1, 2, 3이 아니라 로마 숫자일까?

    음악에서는 이미 “3도, 5도”처럼 아라비아 숫자를 거리(음정)에 쓰고 있어요. 그래서 화음 번호까지 같은 숫자로 쓰면 헷갈려요. 그래서 화음 번호에는 Ⅰ, Ⅱ, Ⅲ 같은 로마 숫자를 쓰기로 약속한 거예요.

    번호를 쓰면 좋은 점이 또 있어요. 노래를 더 높게, 또는 더 낮게 옮겨 불러도 “Ⅰ → Ⅳ → Ⅴ → Ⅰ” 같은 순서는 그대로예요. 번호로 기억해 두면 어떤 높이에서도 같은 반주를 칠 수 있답니다.

    대문자와 소문자, 무엇이 다를까?

    로마 숫자를 크게 쓰느냐 작게 쓰느냐에도 뜻이 있어요. 밝은 장화음은 대문자, 쓸쓸한 단화음은 소문자로 써요. 그리고 하나 남은 시·레·파는 장화음도 단화음도 아닌 감화음이라서 소문자 옆에 작은 동그라미(°)를 붙여요.

    번호만 보고도 소리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으니, 악보를 읽을 때 정말 편해요.

    손가락으로 외우는 요령

    • 1 · 4 · 5는 밝은 화음 — “일사오는 밝다”
    • 2 · 3 · 6은 쓸쓸한 화음 — “이삼육은 차분하다”
    • 7은 혼자 불안한 화음 — 나중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궁금해요 Q&A

    Q. 다른 조(사장조, 바장조)에서도 똑같나요?
    네. 시작하는 음만 바뀔 뿐, Ⅰ·Ⅳ·Ⅴ는 장화음, ⅱ·ⅲ·ⅵ는 단화음이라는 규칙은 장조라면 어디서나 같아요.

    Q. 일곱 개를 다 외워야 하나요?
    처음에는 Ⅰ·Ⅳ·Ⅴ 세 개만 확실히 알아도 충분해요. 이 세 화음만으로 많은 동요를 반주할 수 있거든요. 다음 6편에서 그 방법을 알려 드려요.

    영상 핵심 정리

    • 다장조 일곱 음 위에 3화음을 쌓으면 화음이 7개 생겨요.
    • 번호는 로마 숫자: 밝은 장화음은 대문자(Ⅰ Ⅳ Ⅴ), 슬픈 단화음은 소문자(ⅱ ⅲ ⅵ), 불안한 감화음은 ⅶ°.
    • Ⅰ 으뜸화음 · Ⅳ 버금딸림화음 · Ⅴ 딸림화음 — 반주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화음이에요.

    퀴즈

    Q. 솔·시·레는 몇 번 화음일까요?

    Ⅴ (솔이 다장조의 다섯째 음)

    Q. 라 위에 쌓은 화음(라·도·미)은 밝은 쪽? 쓸쓸한 쪽?

    쓸쓸한 단화음, 번호는 소문자 ⅵ

    연습 문제 — 연습지 그대로 풀어 봐요

    정답은 「정답 보기」를 눌러야 보여요. 종이로 풀고 싶다면 아래에서 연습지를 내려받으세요.

    ① 다장조의 일곱 화음
    번호ⅠⅱⅲⅣⅤⅵⅶ°
    구성음도미솔 미솔시  라도미 
    종류장      
    ② 오선의 화음 아래에 로마 숫자를 쓰세요
    𝄞
    ③ 몇 개씩 있을까요?
    장화음  개 (Ⅰ·Ⅳ·Ⅴ) 단화음  개 (ⅱ·ⅲ·ⅵ) 감화음  개 (ⅶ°)
    감화음은 단3도 위에  를 쌓아서, 바깥 5도가 반음 하나 좁아요.
    ④ 중요한 세 화음의 이름
    번호ⅠⅣⅤ
    이름   
    ⑤ 퀴즈
    솔시레 =    라도미 =    레파라 =    파라도 =  
    ✅ 정답 보기
    ① 다장조의 일곱 화음
    번호ⅠⅱⅲⅣⅤⅵⅶ°
    구성음도미솔레파라미솔시파라도솔시레라도미시레파
    종류장단단장장단감
    ② 오선의 화음 아래에 로마 숫자를 쓰세요
    𝄞ⅠⅱⅲⅣⅤⅵⅶ°
    ③ 몇 개씩 있을까요?
    장화음 3개 (Ⅰ·Ⅳ·Ⅴ) 단화음 3개 (ⅱ·ⅲ·ⅵ) 감화음 1개 (ⅶ°)
    감화음은 단3도 위에 단3도를 쌓아서, 바깥 5도가 반음 하나 좁아요.
    ④ 중요한 세 화음의 이름
    번호ⅠⅣⅤ
    이름으뜸화음버금딸림화음딸림화음
    ⑤ 퀴즈
    솔시레 = Ⅴ  라도미 = ⅵ  레파라 = ⅱ  파라도 = 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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